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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도 임장은 필수!”…소액 투자로 5%대 부동산 수익 얻는 법은?

"부동산은 항상 캐시플로우(현금 흐름)가 있습니다. 그런데 STO(토큰증권발행)든 리츠(REITs)든 부동산펀드든 그 기초가 되는 부동산이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상품인지, 좋은 임차인이 들어와 있는지를 직접 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박민규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상무는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싱글파이어 머니쇼'에서 이렇게 말했다. 부동산 STO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규제 샌드박스)로 지정받아 최근 2~3년 사이 사업을 시작했다. 대형 오피스 건물·관공서·데이터센터·물류센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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