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공무원에게 이른바 '사치 금지령'을 내리면서 대표 명주인 '구이저우마오타이' 주가가 한 달 만에 10%대 하락했다. 13일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에서 구이저우마오타이(SH:600519, 이하 마오타이) 주가는 전일 대비 2.20% 내린 1426.95위안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한 달간 상하이종합지수는 0.06% 상승했지만, 마오타이 주가는 10.27% 내리면서 지수 대비 큰 폭의 약세를 나타냈다. 마오타이는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바이주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2018년 시진핑 중국 주석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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