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가 10개월 만에 월간 순매수로 전환했다. 국내 증시로 유턴한 외국인 투자자 자금은 조선, 방산, 원자력 발전 관련 종목을 집중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월 한 달 동안(5월2일~5월30일) 외국인은 코스피 주식을 1조1656억원 순매수하며 10개월 만에 매도세를 끊었다. 역대 최장 순매도 기간은 글로벌 금융 위기 국면이던 지난 2007~2008년 당시 11개월이다. 최근 한 달 동안(5월2일~6월2일)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SK하이닉스다. 1조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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