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자원순환 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가동 직후부터 플랜트 가동률 50%를 넘겼고, 하반기부터는 가동률 100%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올해 내로 2공장 관련 계획도 구체적으로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균 에이루트에코 대표(사진)가 지난 16일 더벨을 만난 자리에서 밝힌 에이루트에코의 비전이다. 에이루트에코는 서산에 거점을 두고 자원순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에이루트에코는 지난 2023년 법인 설립 이후 약 1년 6개월만에 인...
Previous Post
<div>[더벨]’자본잠식’ 넥스트칩, 채무상환용 일반공모 증자</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