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 '시코르(CHICOR)'가 서울 강남역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새롭게 오픈하며 본격적인 확장 전략에 나선다. 신규 매장은 오는 27일부터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의 130평 규모로 운영을 시작한다. 핵심 콘셉트는 '글로벌 럭셔리 뷰티부터 K뷰티까지 감도 있게 큐레이션한 전문 스토어'다. 특히 K뷰티 브랜드를 대폭 확대하고, AI(인공지능)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강남역점은 지난해 리뉴얼에 성공한 AK홍대점의 운영 전략을 반영해 K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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