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이차전지주, ‘허니문 랠리’서 나 홀로 소외…엘앤애프 10% 급락

이재명 정부에 대한 기대감으로 9일 코스피가 2860선을 돌파하며 연고점을 경신했다. 그러나 이차전지주는 '허니문 랠리'에서 소외되는 모습이다.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이차전지 소재 업체인 엘앤에프에 대해 '매도'의견을 내놓고 국내 이차전지주 업황에 대해 부정적으로 전망한 영향이다. 여기에 미국 상호관세와 중국 저가 배터리 공세 등 여러가지 악재가 이차전지주 주가의 발목을 잡는다. 이날 오전 11시17분 기준 코스피에서 엘앤애프는 전일 대비 6100원(10.74%) 내린 5만7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앞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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