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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 “잠실점 매출 4조 기대, VIP 서비스 강화”

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가 최대 매출처인 서울 잠실점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오는 2028년까지 연매출(거래액) 4조원대 매장으로 육성하겠단 목표를 내놨다. 정 대표는 12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16회 대륙간백화점협회(IGDS) 월드 백화점 서밋에서 "잠실점은 지난해 매출 3조원을 달성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실제로 잠실점은 2019년 이후 고객 수가 28% 증가했고, 이 중 2030대 고객 비중은 42%까지 상승했다. 점포 앞에 2만1000㎡의 넓은 광장을 활용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포켓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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