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이란 핵시설 타격 소식이 알려지자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나타나면서 한국은 물론 미국에서 장기 국채 매수세가 늘었다. 13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장에 한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2.8%로 전일 대비 0.8bp(1.bp=0.01%포인트) 내렸다. 채권 금리는 가격과 반대로 움직이며 채권 수요가 높아질수록 금리는 하락한다. 20년물은 2.829%로 2.8bp, 30년물은 2.736%로 2.7bp 떨어졌다. 반면 단기물인 1년물 국고채 금리는 2.288%로 0.7bp 상승했다. 2년물도 2.44...
Previous Post
<div>나노엔텍, AAI헬스케어 주식교환…’기업가치 vs 오버행’ 주주 선택은</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