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투자계 전설 볼린저 “저점에 사서 고점에 파는 건 평생 한 번 뿐”

"모두가 가장 낮은 가격에서 사서 가장 높은 가격에 팔기를 원하죠. 그런데 그건 인생에서 단 한 번 일어날까 말까 하는 일입니다. 진짜 바닥에서 사려고 하기보다, 움직임이 확실하게 나타난 뒤 진입하는 게 좋습니다." 존 볼린저는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XYZ 서울에서 열린 '토스증권 Investors(인베스터스) 2025'에서 한국 투자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볼린저는 거의 모든 차트 분석에서 사용되는 '볼린저 밴드'의 창시자이자 기술적 분석계의 권위자로 평가받는다. 볼린저는 "차트를 분석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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