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내외적 불확실성 해소, 외국인 수급 유입 등으로 코스피가 연일 랠리를 펼치는 가운데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추가 수익 기회를 찾기 위한 탐색이 본격화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글로벌 제조업 지수가 개선세를 보인다는 점에서 코스닥 중소형주에 주목해야한다고 조언한다. 11일 거래소에서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5.09포인트(1.96%) 오른 786.29에 마감했다. 대선 이후 국내 증시는 강력한 경기부양책 기대감과 상법 개정 등을 통한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증시저평가) 해소 기대감, 관세 불확실성 완화 가능성이 대두되며 유동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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