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6월 공모주 열기 ‘주춤’…조단위 대어 부재 속 관망세 짙어져

공모주 시장이 소강 국면에 접어들었다. 거래소와 금융당국의 높아진 심사 문턱에 상장 예비 심사 청구 건수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절반 아래로 감소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현재까지 상장 예비 심사를 청구한 기업은 5곳(스팩 상장 제외)에 그친다. 지난해 6월 11곳이 청구한 것과 비교하면 반토막이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전반적으로 IPO 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것도 있지만 (거래소와 금융당국 등의) 예비 심사 기준이 강화되었기 때문"이라며 "최근 수요예측을 준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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