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의 연금자산관리센터가 개설 100일을 맞아 약 2만7000건의 비대면 상담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연금자산관리센터는 지난 3월4일 개설된 이후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말 기준 전년 동기 대비 고객의 예금성 상품 비중은 감소하고 펀드, ETF(상장지수펀드) 등 실적 배당형 상품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는 연금자산운용, 연금업무처리, 연금제도 등에 대한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rime연금팀, 연금상담팀 등 2개 팀을 구성해 고객의 은퇴자산과 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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