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도쿄 주식시장에서 닛케이 평균 주가가 대폭 상승하고 있다. 상호관세를 기존보다 10%포인트 낮춘 15%로 하되 일본이 미국에 550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한 미국과의 무역 합의 소식에 시장이 환호하고 있는 것. 특히 품목관세율 조정 소식에 자동차주가 급등 중이다. 닛케이는 오전 10시30분 기준 전일보다 2.6% 이상 상승한 4만800엔대를 기록하며 장중 6월 말 이후 최고가를 웃돌고 있다. 특히 토요타자동차는 전일 대비 11.6% 뛴 2787엔에 거래되고 있고, 마쓰다 자동차가 16.95%, 미쓰비시 자동차는 12.4% 등...
Previous Post
<div>아미코젠, 中 파트너사 방한해 ‘공급확대’ 논의…중국 진출 임박</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