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일제히 반등했다. 일본은 미일 관세 협상 타결로 1년 만에 최고 기록을 썼고, 중국 본토와 홍콩 증시에도 미중 관세 협상 진전과 경기 부양 기대감이 반영됐다. 일본 도쿄의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51% 상승한 41171.32로 마감해 지난해 7월 이후 1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과의 관세 협상 합의 소식을 소셜미디어(SNS)에 알린 오전부터 일찌감치 반등을 시작해 종일 강세장을 이어갔다. 신금중앙금고의 카쿠다 타케시 수석 주임연구원은 니혼게이자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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