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나고 다시 더위가 찾아올 것이란 전망에 LG전자가 주목받고 있다. 개인투자자는 무더위 속 실적 개선 기대에 매수세를 키웠지만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는 매도세로 대응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당분간 실적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보여 주가 반등도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을 내놓았다. 25일 거래소에서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00원(1.03%) 하락한 7만7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LG전자는 최근 1년간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9월 11만3700원이었지만 국내 정치 리스크와 미국 관세 여파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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