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KAIST GCC(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와 초격차 딥테크 스타트업 육성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이번 협약으로 KAIST GCC와 교류하는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자금 조달 및 운용, IPO(기업공개까지) 포괄하는 토탈 재무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KAIST GCC는 국내 대학·연구소·기업에서 개발한 우수한 기술과 사업 모델의 글로벌 진출 촉진을 위해 2015년 설립됐다. KAIST 산하의 글로벌 기술사업화 전문 연구센터로써 '수요 기반'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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