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연고점을 경신하며 달리던 코스피가 세제개편안 실망감에 고꾸라졌다. 세제개편안 실망감과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은 이번 주(8월4~8일) 코스피 지수를 끌어내릴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가 3000포인트까지 밀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다만,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2차 상법개정안과 풍부한 증시 주변 자금 등은 코스피 지수의 남은 상승 동력으로 꼽았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7월28일~8월1일) 코스피는 전주(3196.05) 대비 76.64포인트(2.40%) 내린 3119.41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Previous Post
새내기 대한조선 85% 급등…다시 뛰는 공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