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오는 11일부터 우리동네GS 앱 와인25플러스를 통해 갓 생산된 맥주 '카스 신선픽업'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속되는 폭염 속에 '혼술' 트렌드가 확산하며 생산 직후 신선한 맥주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거싱다. 카스 신선픽업을 이용하면 월요일에 생산된 맥주를 금요일에 픽업할 수 있다. 일반 캔맥주보다 약 100일 이상 빠르게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셈이다. 이번 사전예약은 11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진행된다. 상품은 '카스 350ml 24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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