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링크가 멕시코 신공장 가동에 따른 매출증가 기대감에 강세다. 멕시코는 폭스콘(Foxconn), 자빌(Jabil) 같은 전자기기 위탁생산업체 뿐 아니라 콘티넨탈(Continental) 등 자동차 전장회사도 많아 와이제이링크의 주력 아이템인 SMT(표면실장기술) 장비 수요가 많다. 20일 오후 1시6분 와이제이링크는 전날보다 10% 이상 오른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와이제이링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새로운 SMT(표면실장기술) 장비 생산 공장을 준공해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55억원이 투자된 멕시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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