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편택족’ 공략 나선 세븐일레븐, 편의성 높인 새 택배장비 도입

세븐일레븐이 오는 11일 도입되는 신규통합형 택배장비를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쉽고 간편하게 원하는 택배 기능을 선택할 수 있는 장비로, 최근 늘어나는 '편의점 택배족(편택족)'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새 장비는 '현장 접수'와 '예약 접수'를 핵심 기능으로 제공한다. '현장 접수'는 누구나 자유롭게 점포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택배와 점포 간 배송 서비스인 '착한택배' 중 선택하여 접수할 수 있다. '예약 접수' 기능은 점포 방문 전 세븐일레븐 앱 내 '택배예약'이나 제휴사를 통해 사전 예약을 완료한 고객에 대한 운송장 ...

Membership Required

🔒 해당 콘텐츠는 프리미엄 회원 전용입니다.

이 콘텐츠는 프리미엄 멤버십 회원에게만 제공됩니다.
회원 가입 또는 로그인을 통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Already a member? Log in here
네이버 로그인
구글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