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한온시스템, 2분기 실적 양호했지만 아쉬운 증자계획…목표가↓-미래

미래에셋증권이 한온시스템의 목표주가를 기존 4400원에서 3400원으로 내렸다. 김진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다양한 수익성 개선 활동 방안과 최대 매출처인 유럽에서 정책발 BEV(순수전기차) 수요 반등 가능성은 긍정적"이라며 "다만 높은 이자비용과 감가상각비가 지속되는 가운데 여전한 전방산업 수요 둔화와 고객사 관세 부과로 비용 보전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발표한 증자계획도 아쉽다"며 "다음달 23일 임시주총·이사회에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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