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지트로닉스가 상장 후 '데스밸리'에 들어선 모양새다. 올해 1분기 최대 손실을 낸 데 이어 재무여건 전반이 악화되고 있다. 연내 매출 반등을 기대할만한 이벤트가 없는 상황에서 당분간 해외사업 비용부담을 감수해야 하는 구조다. 내부적으로는 내년 손익분기점(BEP)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이지트로닉스는 연결기준 지난 2분기 매출 1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142억원, 120억원이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 보면 매출은 55억원, 영업·순손실은 각각 13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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