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AI의 계열사 메디아나가 국내 최초로 전동식 심폐 인공소생기(ACM) ACM10에 대한 식품의약안전처 의료기기 제조 허가를 획득했다. 이는 국내 기술로 개발 및 생산된 전동식 심폐소생기로는 첫 사례이며, 고가의 수입 제품에 의존해왔던 시장에 국산화의 길이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메디아나는 올해 하반기 양산을 시작해 내년 초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 하반기에는 CE MDR 인증을 획득해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특히 응급 이송 거리가 긴 국가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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