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이 5일 미트박스에 대해 올 하반기 실적개선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식당·정육점 구매자가 증가 중이고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추석·연말이 낀 계절적 특성에 따라 육류 소비도 늘어날 것이란 분석이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축산물 공급자 수가 2019년 70개사에서 지난해 244개로 연평균 28.4% 성장 중이고, 세계 1위 축산물 유통기업인 카길사와 직거래를 하고 있으며 국내 축산물 톱 티어 업체들인 견우·하이랜드·선우프레시·오케이미트 등이 미트박스의 플랫폼에 입점해 있다"고 밝혔다. 이어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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