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에 인프라 제어설비운영기술(OT) 보안 강화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한 센스톤이 2027년 상반기 IPO(기업공개)를 목표로 투자자금을 모으고 있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센스톤은 IPO를 위한 마지막 투자라운드(스타트업 성장에 따른 투자유치 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밴처캐피탈(VC) 4곳, 전략적투자자(SI) 1곳이 이번 센스톤 투자에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손익분기점을 고려하면 40억~50억원 가량을 유치할 것으로 보인다. 센스톤 IPO는 내년에 본격화할 전망이다. 현재 대신증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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