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17일(현지시간) 고용 하강 리스크를 언급하며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지만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오히려 상향 조정해 주목을 끌었다. 연준이 이날 공개한 경제전망요약(SEP)에 따르면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6월의 1.4%에서 1.6%로 상향 조정됐다. 내년 GDP 성장률 전망치 역시 기존 1.6%에서 1.8%로 올라갔다. 이 전망치는 연준 전체 위원들의 전망치 가운데 중앙값이다. 미국의 GDP 성장률은 올 1분기에 -0.5%로 마이너스로 떨어졌다가 2분기에 3.3%로 ...
Previous Post
[더벨]대동, EU CRA 대응 사이버 보안 시스템 구축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