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이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구조적 성장세인 중국차 해외 수출의 최대 수혜를 누리고 있다고 8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25만원으로 19% 높였다. 김준성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중국차 수출 증가와 동행한 구조적 실적 성장 진행 중"이라며 " 늘어나는 실적의 주주 환원 강도 (배당성향)도 매년 상승하고 있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정의선 회장은 글로비스 최대주주 (지분 20%)이며, 2024년 배당 550억원을 수령했다"라며 "이 배당이...
Previous Post
넷마블, 퍼블리싱 역량 재평가…초대형 히트작은 과제 -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