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이동진씨(IBK투자증권 시너지추진부 차장) 빙모상
“130조 시장 잡아라”..글로벌 ‘멍냥이 집사’ 공략 나선 식품업계
식품업계가 강아지·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Pet+Family)'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130조원 규모의 글로벌 펫푸드 시장을 겨냥한 해외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원F&B는 글로벌 시장 전략의 일환으로 펫푸드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2014년 펫 푸드 브랜드 '뉴트리플랜'을 론칭한 이래 매년 매출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올해 초에는 미국 시장에서 반려묘용 습식 캔 6종을 출시하는 성과를 냈다. 미국을 포함한 북미 지역은 전 세계 펫 푸드 시장의 40...
[주식 사관학교 시즌2] 하락 출발 9월 장, 어떻게 대응해볼까?
엔비디아·팔란티어 샀는데 ‘실망’…테슬라는 오를 때 빨리 팔자[서학픽]
잠시 조정을 받는 듯 보였던 미국 증시가 급반등하자 서학개미들의 매수세가 폭발했다. 특히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던 엔비디아와 최근 하락폭이 컸던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에 대규모 매수세가 몰렸다. 반면 단기 급등했던 테슬라는 매도세가 집중된 가운데 주가 하락시 2배 수익을 얻는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가 순매수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8월21~27일(결제일 기준 8월25~29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8억540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3주만의 매수 우위이자 지난 4월10~16일 주간에 16억달러...
[박소운의 종가 공략] 방산주, 9월에도 상승 계속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황제주 복귀 시동
[문제적 섹터] 반도체주, 미중 동시 악재…조정은 기회 vs 관망?
[김도형의 럭키7] SMT에서 반도체로 변화… 펨트론, 지금 ‘저점매수’ 타이밍
에이치이엠파마, 일본서 ‘장내 혁명’ 간담회 개최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미래 헬스케어의 핵심”
에이치이엠파마는 일본 자회사 에이치이엠파마재팬(HEM Pharma Japan)이 지난 8월 21일 일본 도쿄 시부야 솔라스타 컨퍼런스에서 현지 언론 대상 '미래를 바꾸는 장내 혁명 - 개인화된 마이크로바이옴이 건강수명의 열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요셉 에이치이엠파마 대표, 이리나 멘시코바 일본암웨이 대표의 인사에 이어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조교수 김주원 약학박사가 '내 몸속의 또 다른 나-마이크로바이옴의 비밀'을 주제로 발표했다. 지요셉 에이치이엠파마 대표는 "우리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박현주 “중국테크주 저평가”빈말 아니었다…’잘 나가는’ 중국증시
#올해 초부터 미래에셋증권은 미국 주식 비중을 낮추고 미국 외 지역으로의 분산 전략을 투자자들에게 조언했다. 특히 중국 주식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꾸준히 내놨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미국주식 투자 쏠림을 경고하고 중국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강조하며 투자 필요성을 언급하면서다. 그의 조언대로 중국 대표지수인 상해종합지수는 최근 10년만에 고점을 경신하는 등 고공행진 중이다. 중국 증시가 10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고공행진을 하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중국 주식 관련 투자도 증가하고 있다. 중국증시 직접 투자 금액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