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1%대 하락 마감…반도체 악재에 위축된 투심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1%대 하락 마감했다. 반도체 대표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겹악재에 낙폭을 키우며 지수 하락을 견인했다. 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3.08포인트(1.35%) 내린 3142.93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674억원어치, 1937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3467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보험이 1%대 올랐다. 음식료담배, 운송장비, 부동산, 운송창고, 종이목재, 전기가스는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제약, 금융, 건설, 통신, 오락문화, IT서비스, 유통은 약보합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