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적 시즌을 거치는 동안 개인투자자들은 네이버, 한화오션, 두산에너빌리티를 사들이고 SK하이닉스, 현대로템 등은 대거 내다 판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투자자가 사들인 종목들에서 최근 악재가 잇따랐지만 증권가에서는 펀더멘털 측면에서 큰 훼손이 없다고 평가했다. 7일 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8월11일부터 9월4일까지 개인투자자는 네이버(NAVER)를 3691억9985만원어치 사들였다. 이 기간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으로 집계됐다. 한화오션(3302억9764만원), 두산에너빌리티(2405억1761만원), 삼성SDI(1699억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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