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가 주요 고객사의 성장 부진으로 대표 상품인 차량용 SW(소프트웨어) 실적이 감소하면서 실적 개선이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같은 상황에서 급여 인상 조기 협상까지 완료돼 비용 축소도 어려울 전망이다. 신윤철 키움증권 연구원은 23일 리포트에서 "고(高)마진 신사업이었던 차량용 SW 부문이 2024년 하반기부터 차량용 내비게이션 제품군에서 비우호적 환효과와 현대차·기아의 볼륨 성장 부진이 발생해 마진 축소 흐름이 확인되고 있다"며 목표 주가를 기존 15만5000원에서 13만5000원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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