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에 대한 기대감으로 9일 코스피가 2850선을 탈환하며 연고점을 경신한 가운데 이차전지주는 '허니문 랠리'에서 소외되는 모습이다.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이차전지 소재 업체인 엘앤에프에 대해 '매도' 의견을 내놓자 국내 이차전지주에 대한 전체적인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여기에 미국 상호관세와 중국 배터리 공세 등 여러가지 악재가 더해지면서 이차전지 주가의 발목을 잡았다. 이날 코스피에서 한국거래소 기준 엘앤애프는 전일 대비 5400원(9.51%) 내린 5만14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장중 12%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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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주 성적표 보면 밸류업 1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