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자산운용이 구 신한금융투자타워를 전면 리뉴얼한 '원센티널(ONE CENTINEL)'의 리테일 공간을 본격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22년 8월 자산을 매입한 이후 3년 만이다. 원센티널은 이지스자산운용이 자체 기획한 대규모 밸류애드(Value-Add) 전략이 집약된 프로젝트다. 밸류애드 전략은 리모델링, 용도 변경, 임차 구조 개선 등 건물의 자산가치를 높여 수익을 창출하는 부동산 투자 방식이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포디움(건물 돌출부) 형식의 수평증축을 통해 리테일 공간을 크게 확장했다. 기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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