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누가 돼도 K방산 키운다”…방산주 겹호재 강세
방산주가 고공행진 하고 있다. 6월3일 대선을 앞두고 후보들이 K방산 육성을 공약한 게 불씨다. 증권가에서는 주력 무기의 글로벌 수주가 연달아 성사되고 있어 주가 상승세는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로템 주가는 장 중 한 때 14만770원까지 올라 신고가를 기록했다. 현대로템은 지난 26일 KB증권 리서치센터에서 방산주 탑픽 업종으로 선정됐다. 방산 대장주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는 이날 85만7000원으로 장 마감했다. 전일 대비 3%(2만5000원) 올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역시 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