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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고려아연·영풍 회계 문제 있어…하반기 중 결론”
함용일 금융감독원 부원장이 고려아연과 영풍 회계감리 진행 상황에 대해 "회계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함 부원장은 28일 '자본시장 혁신 추진 성과와 계획' 브리핑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윤정숙 회계전문심의위원은 이와 관련, "지난해 12월말 회계심사에서 감리로 전환하고 현재 6개월이 지났다"며 "감리는 최장 1년 내 처리를 원칙으로 하고 있어 올 하반기 내에 결론 낼 것"이라고 했다. 앞서 금감원은 고려아연과 영풍의 경영권 분쟁이 과열되자 비방·여론전·...
‘최대 20억’ 포상금 높이자…”주가 띄우려 회계 조작” 내부 폭로 줄줄
# 2018년 코스닥에 상장한 글로벌 코스메틱 전문기업 본느는 주가를 높일 목적으로 재고자산을 과대 계상했다 적발돼 검찰조사를 받고 있다. 또 2023년 코스닥 상장사 보안소프트웨어 공급업체 시큐레터도 상장 당시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재고자산을 속여 공모가를 높이려다 적발돼 검찰로 사건이 넘어갔다. 두 회사의 회계부정이 적발된 것은 내부자의 신고 때문이다. 본느 회계부정을 신고한 A씨는 내부자료를 첨부해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 신고하는 방식으로 회사의 부정행위를 알렸다. 그의 신고내용이 사실로 확인되면서 A씨에게 회계부정신고 ...
금감원, ‘묻지마 유증’ 14건 제동…대부분 ‘한계기업’이었다
금융감독원이 올해 2월 유상증자 중점심사제도를 도입한 이후 유상증자 14건에 대해 중점심사를 진행했다. 금감원은 28일 '자본시장 혁신 추진 성과와 계획' 발표에서 지난 2월 유상증자 중점심사제도 도입 이후 지난달 말 기준 유상증자 총 16건 중 14건을 중점심사 대상으로 선정해 살펴봤다고 밝혔다. 그 결과 한계기업이 12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나머지 2건은 1조원 이상의 대규모 유상증자 사례였다. 정정사항으로는 증자 당위성(12건), 한계기업 투자위험(12건), 주주소통 절차(10건), 기업실사(9건) 등이 발생했다. 금감...
흥국자산운용, 흥국 국공채공모주 펀드 출시…29일부터 가입 가능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자산운용은 28일 국공채와 공모주에 동시에 투자하는 흥국 국공채공모주증권투자신탁(채권 혼합형) 펀드를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자산의 대부분을 국채와 통안채 등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확보하고, 자산의 약 10%를 공모주에 선별적으로 투자해 추가 수익을 추구한다. 안정적 수익률을 확보하면서도 실세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흥국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주요국을 중심으로 정책금리 인하가 본격화되며 채권 투자의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