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동문이래” 무섭게 폭등하더니…4월 수익률 꼴찌는 정치 테마주
4월 한 달 동안 코스피 시장에서 주가 낙폭이 가장 컸던 종목은 정치테마주였던 진양화학으로 나타났다. 탄핵 선고 전후로 주가가 치솟으며 정치테마주에 단타 거래가 몰렸지만 결국 이들 종목은 급락세를 보였다. 기업 가치와 상관없는 주가 움직임으로 정치테마주에 대한 투자 유의를 여러 차례 당부하지만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심리 자체를 규제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월 한 달 동안(4월1일~4월30일) 주가 하락률이 가장 높았던 종목은 진양화학(-33.70%)으로 나타났다. 계열사인 진양폴리(-24.54%)와 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