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주도주” 반·바·지 사두면 돈 번다?…베스트 ETF는[부꾸미]
상반기 국내 증시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반·바·지(반도체·바이오·2차전지) 업종이 차기 주도주로 올라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이런 가운데, 전문가들은 개별 종목으로 옥석 가리기를 하기보다 산업 전반에 투자할 수 있는 ETF(상장지수펀드)를 활용하면 쉽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팀에서 ETF 상품 스페셜리스트로 활동하는 정재훈 수석매니저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ETF로 주도 섹터에 투자하면 산업 전반에 다 투자를 할 ...
비트코인도 급반등 ’11만6000달러대’…美 금리인하 신호탄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2일(현지시간) 9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급반등하고 있다. 미국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기준으로 이날 오전 10시51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2.32% 오른 11만6007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14일 12만4500달러대로 역대 최고가를 기록한 뒤 9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꺾이면서 최근까지 10%가량 하락했다. 이날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진행된 미 연준의 경제정책 심포지엄(잭...
美연준 파월,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뉴욕증시 급등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2일(현지시간) 9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뉴욕증시가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파월 의장은 이날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린 '연례 경제정책 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실업률과 고용시장 지표가 안정돼 정책 변경을 신중하게 검토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며 "다만 정책이 여전히 제약적인 영역에 있는 만큼 기본 전망과 리스크 균형의 변화가 통화정책 조정을 정당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의 이 같은 발언은 향후 전망이 금리...
파월, 9월 금리 인하 기대에 찬물 끼얹나…오늘 밤 잭슨홀 연설[오미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이 2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오후 11시)부터 시작된다. 연준 의장은 매년 8월 말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개최되는 경제정책 심포지엄에 참석해 향후 통화정책 기조에 대해 제시해왔다. 지난 4월 말 이후 미국 증시가 큰 폭으로 오른 이유 중의 하나가 금리 인하 기대였던 만큼 파월 의장의 이번 연설은 랠리의 운명을 좌우할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월가 예상은 파월 의장의 연설이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매파적일 수 있다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오는...
[수익 내비게이터] 평택 5공장 건설 재개+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대감 ‘삼성전자’ VS 농축산 전문업체…사육· 가공유통 사업 등 영위 ‘우리손에프앤지’
[오늘의 테마] ‘반도체’ VS ‘원전’
[알림]’스마트 에너지’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SEP 2025에서 보세요
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고 국회수소포럼이 주최하는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5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린다. SEP 2025는 수소, 태양광, 원전,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발전부터 저장, 활용까지 에너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민간 주도 전시회다. 2019년 수소를 주제로 첫선을 보인 이후 원자력, 풍력, 태양광 등으로 외연을 확장하며 에너지와 모빌리티 전반을 포괄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Sma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