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이 우크라이나 농업부와 첨단 농기계 교육, 미래농업 기술 협력에 나선다. 대동은 우크라이나 농업정책식품부 장관과 화상 회의를 통해 현지 재건을 위한 중장기 농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일 이뤄진 양 측 논의에는 원유현 대동 대표이사, 여준구 대동로보틱스 대표, 한인기 대동 CCE사업본부장이, 우크라이나 측에서는 농업정책식품부의 비탈리 코발 장관, 옥사나 오스마츠코 차관과 미콜라 마로즈 농촌개발청장, 올렉산더 데니센코 오데사지역의회 의원이 참석했다. ...
Previous Post
폭풍 지나간 증시…협상진전? 보복관세? 촉각 세우는 투자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