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의 우주항공 특수합금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지난 3월 스피어코리아와 합병 이후 굵직한 수주에 성공하면서 올해 연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5일 스피어는 192억4300만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752.23%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7일까지다. 스피어와 합병한 스피어코리아는 2023년 9부터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의 1차 벤더 코드를 확보한 뒤 특수합금을 공급하고 있다. 이 합금은 내열성과 내한성을 동시에 가진 금속으로, 로켓 발사체의 본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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