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장한 새내기주들이 잇따라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상승)' 행진을 펼치며 공모주 투자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코스피에 상장한 달바글로벌은 상장 첫날 66% 넘는 상승률을 기록한 이후에도 주가가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달에도 공모주 열기가 이어질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상장한 8개사의 상장 첫날 평균 상승률은 93.8%이다. 이는 올해 들어 첫날 기준 가장 높은 수익률이다. 코스닥 중소형주의 따블 행진이 이어진 영향이다. 주목할 점은 이들 기업 중 유일한 코스피 신규 상장사인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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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미장 보다 수익률 높지만…국내 상장 ETF는 9개뿐인 ‘이곳’</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