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를 즐길 수 있는 팝업 스토어(임시 매장)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백화점 업계에서 유일하게 넷플릭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선보이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다음달 10일까지 강남점과 센텀시티에서 먼저 즐길 수 있다.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와 센텀시티 지하 2층 하이퍼스테이지에 마련되는 1차 팝업 스토어에서는 '오징어 게임'의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강남점 팝업스토어 입구에서는 '영희'와 '철수'가 방문객들을 반기고 센텀시티 팝업스토어 중앙에서는 '핑크가드...
Previous Post
<div>‘맛’ 고민 해결사 CJ프레시웨이, 외식 브랜드 전용 소스 개발 확대</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