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트럼프-시진핑 주중 통화 가능성 커”…기대감 드러낸 시장[뉴욕마감]

미국과 중국의 무역합의 이행 갈등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2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이번 주 통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살렸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41포인트(0.08%) 오른 4만2305.48에 거래를 마감했다. S&P500지수는 24.25포인트(0.41%) 상승한 5935.94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28.85포인트(0.67%) 뛴 1만9242.61에 장을 마쳤다. 시장은 미중 무역긴장...

Membership Required

🔒 해당 콘텐츠는 프리미엄 회원 전용입니다.

이 콘텐츠는 프리미엄 멤버십 회원에게만 제공됩니다.
회원 가입 또는 로그인을 통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Already a member? Log in here
네이버 로그인
구글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