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CGV, 중국·베트남 극장 사업 철수하나…亞 지주사 강제 매각 가능성↑

CJ CGV의 아시아 지역 영화관 관리 지주사인 CGI홀딩스의 2대 주주가 엑스트(투자금 회수)를 위해 지분 매각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GI홀딩스 지분 17.58%를 보유한 아시아 시네마 그룹(미래에셋증권 PE본부와 MBK파트너스 컨소시엄)은 주주간 계약에 따라 오는 19일부터 드래그얼롱(강제 경영권) 행사가 가능해 진다. 앞서 아시아 시네마 그룹은 2019년 CGI홀딩스의 지분 28.57%를 3336억원에 인수했다. 인수 조건은 CJ CGV가 2023년 6월까지 기업가치 ...

Membership Required

🔒 해당 콘텐츠는 프리미엄 회원 전용입니다.

이 콘텐츠는 프리미엄 멤버십 회원에게만 제공됩니다.
회원 가입 또는 로그인을 통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Already a member? Log in here
네이버 로그인
구글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