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일제히 급락했던 가상자산이 상승 전환했다.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가 유입된 영향으로 보인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플랫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5일 오전 8시1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28% 내려 11만8396달러를 나타낸다. 전일 급락세를 보였던 알트코인은 소폭 반등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대비 2.4% 올라 371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가상자산 시총 3위인 XRP(리플)도 낙폭을 줄여 24시간 전 대비 1.14% 빠진 3.15달러를 나타낸다. 전일 한때 15% 가까이 폭락하며 3달러가 깨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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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5% 관세에도 실적 선방…하반기 기대감 ↑ –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