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온 건설주가 단기 고점 인식과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주춤하는 양상이다. 하지만 증권가는 여전히 건설업종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원전 등 모멘텀이 유효할 뿐 아니라 본업인 건설 업종 회복 기대감도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100원(1.64%) 하락한 6만6000원에 삼성E&A는 350원(1.38%) 하락한 2만4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DL이앤씨는 250원(0.52%) 오른 4만79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PF(프로젝트파이낸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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