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케이쓰리아이가 국책과제를 통한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최근 자체 고품질 3D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분야에 진출한 데 이은 후속 행보다. 케이쓰리아이는 ‘2025년도 AI 글로벌 빅테크 육성사업’의 주관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국책 과제는 실가상 융합 전시공간 인터랙티브 서비스를 위한 AI 에이전트 플랫폼 기술 개발을 골자로 한다. 케이쓰리아이는 3년간 최대 46억원 규모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 AI 솔루션 기업 인텔리어스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Previous Post
中 빅테크 투자해야 하는 이유는?…한투운용, 라이브 세미나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