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전지현 남편’ 최준혁 알파운용 대표, 리츠 도전…아내 땅 개발?

배우 전지현씨 남편인 최준혁 대표가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AMC(자산관리회사) 라이선스 취득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11월부터 시행되는 프로젝트 리츠를 활용해 최 대표는 일가가 소유한 토지 직접 개발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알파자산운용은 최근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에서 알파리츠운용(가칭) 설립을 위한 출자승인을 받았다. 자회사 출범까지는 3개월 이상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알파자산운용은 현재 국토교통부의 AMC 설립 인가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금융권에서 관련 외부 ...

Membership Required

🔒 해당 콘텐츠는 프리미엄 회원 전용입니다.

이 콘텐츠는 프리미엄 멤버십 회원에게만 제공됩니다.
회원 가입 또는 로그인을 통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Already a member? Log in here
네이버 로그인
구글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