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뷰, 하반기 수주잔고로 성장 입증… “내년 온기 흑자 전환 기대”
"올해는 민수와 방산, 두 성장축이 만드는 도약의 원년입니다. 하반기 수주잔고로 성장성을 입증하겠습니다" 김병남 센서뷰 대표는 18일 온라인 기업설명회(IR)를 통해 "2023년부터 매년 두 배 성장을 하고 있다"면서 "연말 기준으로 보면 상반기 수주 잔고가 퇴색해 보일 만큼 다양한 계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센서뷰는 올 상반기 매출액 97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21% 증가했다. 이는 엔비디아 등 AI 반도체 관련 케이블과 북미향 민수 통신 기자재 부품 판매 확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