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김남구 회장 “아시아 1등 멀지 않았다…’헝그리’한 인재 찾는다”

"저희는 아시아 최고의 금융회사를 꿈꿨고 달려왔습니다.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정말 까마득해 보였는데 이제는 조금만 더 달리면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여러분들이 글로벌 넘버원에 도전하리라고 믿습니다."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은 16일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투자증권 채용설명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은 올해로 23년째 채용설명회를 통해 학생들을 직접 만나 한국투자증권의 인재상과 비전을 알리고 있다. 이날 채용설명회에는 학생 400여명이 참석했다. 김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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